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하리에 자리잡고있는 양구선사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선사시대 전문 박물관으로서 선사시대의 생활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연출해 놓았으며 1997년 10월 20일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양구읍 상무룡리의 구석기 유적과 해안면 일대의 신석기, 청동기 유적지에서 출토된 유물들이 집중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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