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설립한 허수아비마을입구에 위치한 남송미술관은 2006년 10월 8일 개관전으로 한국미술의 오늘전을 필두로 매월 기획전을 하고 있다. 남송은 작가 남궁원의 호이며 피아니스트의 꿈을 펼치지 못하고 먼저 세상을 떠난 남궁송의 애칭이기도하다. 명지산자락에 깊은 골만큼이나 험하고 가파른 곳을 진취적이고 창조적인 남궁원과 김순미부부가 일구어낸 4000여평의 허수아비마을에 미술관을 건설하여 삶의 꽃을 피우고 있다. 소나무 숲과 계곡의 아름다움에 산촌의 남송미술관은 청정지역 백둔리에 예술가의 혼을 담은 그릇으로 우리의 멋과 맛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는 미술관으로 발돋움하고자 국제 아트페어를 개체하며 프랑스, 뉴욕등과 교류전을 추진하고 있다.
※입장료 : 성인 - 2000원 학생 - 1000원 어린이 - 1000원
※인접 관광안내소 : 없음
※이용시간 : 09:00 ~ 17:00
※쉬는날 : 명절 , 매주 월요일
☎문의처 : 031-581-0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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