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 에 있는 석회동굴로 온달장군이 수양하였다는 전설이 남아 있어 온달굴이라 하며, 온달성(溫達城) 밑에 있다고 하여 지산굴(地山窟)·남굴(南窟)이라고도 한다.
온달동굴은 천연기념물 제 261호로 형성시기는 최장 4억5천만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총 연장은 800m이고 주굴을 중심으로 5개의 지굴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모양의 종유석과 석순이 발달되어 있고 종유석의 생성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종유관도 있다. 입구에 비치된 안전모를 쓰고 입장하며 왕복 30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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