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은 한국 최초로 공공기관이 직접 계획하고 설립한 자연사박물관으로, 1997년 공사를 시작하여 2003년 7월 10일에 개관하였다. 설립 목적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자연을 체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환경과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려주기 위함이다.생명진화관은 태초의 생명부터 인류까지의 진화과정과 현재 살고 있는 다양한 생명체를 주제로 하여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발견된 공룡발자국과 공룡 트루돈의 생활을 알아보고 나비 등 다양한 생명의 모습을 비교해본다. 인간과 자연관은 인간과 자연의 공생, 공존과 살아 있는 생물들을 주제로, 인간에 의한 환경파괴의 심각성 및 한강의 민물고기들을 관찰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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