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악산에 자리 잡고 있는 현등사는 가평 사찰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고찰이다. 신라 법흥왕 때에 인도의 승려 마라하미를 위하여 창건하였다고 한다. 신라 말기에 도선이 중창하고 다시 고려 희종 때 보조국사 지눌이 재건하여 현등사라 이름하였고, 그후 1411년(조선 태종 11)과 1823년(순조 23)에 다시 중수하였다고 한다. 현등사 주변으로는 무우폭포, 백년폭포, 눈썹바위, 치마바위, 거북바위등의 절경이 펼쳐진다.
운악산에 자리 잡고 있는 현등사는 가평 사찰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고찰이다. 신라 법흥왕 때에 인도의 승려 마라하미를 위하여 창건하였다고 한다. 신라 말기에 도선이 중창하고 다시 고려 희종 때 보조국사 지눌이 재건하여 현등사라 이름하였고, 그후 1411년(조선 태종 11)과 1823년(순조 23)에 다시 중수하였다고 한다. 현등사 주변으로는 무우폭포, 백년폭포, 눈썹바위, 치마바위, 거북바위등의 절경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