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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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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들 개학 하기전 마지막으로 어딜 갈까 하다가... 눈에 딱 들어왓네요. 수영장도 바로 문앞에서 통하고. 탁 트인 전망보면서 바베큐도 즐기고.. 뭐라 흠잡을께 없네요. > 잘 쉬고 잘 놀다 왓네요. 아들은 벌써 내년에도 가자고 난리구요. > 암튼 감사합니다.. 번창 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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