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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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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얼마 전 반딧불 방에 묵었던 가족입니다. > 엄마가 배탈이 나셔서 밤새 고생하셨는데 > 남이섬 가는길에 주인 아저씨게서 약국에 일부러 들러주시고. > 차 없이 갔었는데 이래저래 신세 많이 졌어요. > 고기 굽는데 양파도 그냥 주시고~~ > 아저씨가 항상 밝은 인상이셔서 좋았습니다. > 항상 아저씨 아주머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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