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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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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션
내용
> > > 시간이 좀 지나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 7월말 성수기에 말썽쟁이 애들 우르르 끌고갔었던 부부3팀입니다. > 와이프들도 고생하고 사장님도 덩달아 고생하고 하하... > 아이들 극성에 정신이 없으셨죠. > 그래도 얼굴한번 안붉히시고 아이들 안전 신경써주시는 사장님께 감사인사도 못드리고 왔습니다. > 처음에는 날씨도 덥고 와이프들도 극성이고 해서 짜증도 좀 났었는데 > 누누히 안전 또 안전 세세하게 살펴주셔서 말썽쟁이 아이들 아무탈 없이 무사히 > 휴가 즐기다 온것같습니다. 물고기 잡을때 허탕치고 오니 같이 계곡까지 내려가주셔서 > 양동이 한가득잡아주셔서 애들이 얼마나 기뻐하던지 하하하 > 덕분에 직접잡은 맛있는 민물매운탕도 실컷먹었습니다. > 항상번창하시고 늘 그렇게 말안듣는 손님들 안다치고 무사히 놀다갈수있도록 > 잘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하고 다음에 또 뵐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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