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4일 1박2일
그날 늦은 오후에 동생부부가 놀려와서 다른방에서 조금 항의가 들어왔는데도
몇시간동안 운전해서 와서 저녁만먹구 가기로 했는데
너무 시간도 늦고 그 저녁시간에도 차가 너무 밀려서
착한 사장님께서 애도 있는데 그냥 자고 가라 너무 고맙구 감사했어요
더분에 동생들이랑 잼나게 놀다가왔어요
담에 또 놀려올께요
펜션지기2012-09-10 13:51:17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기까지 있는데 홈페이지 글 올리는것 쉽지 않은데..
그날은 휴가 픽크라...더그런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