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9-07 15:29
[리더스] 미녀들에게 꼭 맞는 곳이었어요^^
 글쓴이 : 미녀삼총사
조회 : 1,317  
사장님, 안녕하세요.
어머니 두분 모시고 6월23일 토요일에 해피룸 102호에 머물렀던 미녀삼총사중 막내미녀에요 호호
오고 갈때 다 픽업서비스 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컵라면 먹을때 주신 파김치도요^^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만큼이나 정말정말 좋은 펜션이었고, 돌아온지 몇일이 지난 지금도 눈에 아른거려요
저희집 베란다 앞에 펼쳐진 풍경이 펜션에 머물렀을적 그 풍경이었으면 좋겠다..그렇게 아쉬워하면서 출근준비를 한답니다.
깔끔하고 평온하고 친절하신 경치좋은 그런곳이었어요.
여력이 된다면 또다시 찾아가고 싶어요.
어머니 두분도 어찌나 행복해 하셨는지 몰라요. 이렇게 좋은 펜션을 쵸이스하구.. 제가 참 이쁜짓을 했나봅니다.ㅋㅋ
그럼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펜션지기 2012-09-07 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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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막내미녀님 이시군요
어머님은 잘계실테고/수원미녀님도 잘도착하셨대요?
넘 칭찬해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곳에서의 부호(?)로 지낼생각은(?)....
담에 꼭 뵈요
두분께 안부전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