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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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별돔펜션] 편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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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민영
 조회 :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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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밤에 바다에 비춰지는 달빛이 황금물결을 일으키였던 황홀한 달밤,
황홀한 광경의 운치있었던 바베큐 정원이 딸린 독탁자에서 밤늦게까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돔하우스펜션, 새롭고 특이한 구조였고 펜션, 정원, 모두가 깔끔하고 깨끗하여 너무 좋았습니다.
남해군 남면쪽에 약 60 여갸의 펜션이 검색되었지만 북극의 이글루를 연상하며 새로 오픈한 펜션을 예약하길 잘 했어요.
인근에서는 최고로 멋진, 최고로 편안한 펜션이였습니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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