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8-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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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별돔펜션] 예쁜 펜션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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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구본성
 조회 :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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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휴가 예쁘고 아담한 펜션에서의 1박은 아쉬움 이였습니다.
어느 건축가가 구상을 하였는지 기초펜션배치와 토목, 벽돌, 조경, 야간조명, 편리함, 개인존중함의 독채형, 전원형, 실내외 인테리어등 손길 하나하나에 정성이 깃들여져 이글루 지중해풍을 연상케 하였습니다.
특이한 하늘창은 기발한 특색의 작품이였습니다.
좀 아쉬운점은 손님들에게 특별한 이벤트. 주차장 바닥의 변화가 아쉽더군요.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펜션 입니다.
잘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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