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4-25 17:36
[푸른계곡펜션] 즐거운 1박2일이였습니다.
 글쓴이 : 김완식
조회 : 1,403  
다른 여행객들보다 늦은시간에 입실하게 되었지만
반갑게 웃으며 맞아주셨던 주인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들어가는 첫걸음부터 웃을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정말 너무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더욱더 편하게 쉬다 올수 있었구요^^
여로모로 짧은 하루 동안이였지만..
기분좋은 아쉬움이 남는 추억만드는데 한부분을 채워주신
푸른계곡 주인아주머니~아저씨!!!
감사합니다^^*
또놀러올께요!!♡

펜션지기 2012-04-25 17: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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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와요 ^^ 현관 정리를 너무나도 예쁘게 잘 하던 친구들 맞죠?? ^^
아주 즐겁고 재밌게 노는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도 함께 즐거워지게 했다는거~아시나요?
우리도 아주 기분좋은 만남으로 기억하고 있답니다 많이많이 놀다가라그랬는데 내가
퇴실 하는걸 못봐서.....다음에 꼭 다시 오구요 친구들 하고도 예쁘고 좋은 만남도 쭈~욱 ^
김완식 2012-04-25 17: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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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맞아요~현관정리를 깔끔하게하던ㅋㅋㅋ.
저희도 이모!!??ㅋㅋ못뵈고 나온게 무척 아쉬웠어요..
그래서......
이번 8월초쯤?! 2박3일일정잡아서 다시 방문하려구요^^*
지금 한창 계획중에 있답니다ㅋㅋㅋㅋ
그때까지 건강하시구요~*
이번에 또 가면 함께 바베큐파티해요!!♡히힛!!
펜션지기 2012-04-25 17: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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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요~~ ^^
요즈음 좀 바빠서 좀 늦게 들어와 봤더니 글을 또 남겨놓았네요?
암튼 또 올 계획이라니 넘 반갑구 기분이 엄청엄청 좋아지네요^^
그때는 맛있게 된장찌게 한뚝배기 끓여 줄께요 김치도 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