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4-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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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펜션] 잔잔한.... 설레임이.... 느껴져요~ 꼭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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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쩡이
 조회 :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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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원주처자 지영 이라고해요~
이름을 밝힐정도로~ 맘에 드는곳이네요~
남친이 휴일에 같이 여행가자구....해서....
안된다고 안된다고....하고는..
이렇게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설레임"에 방문하게 됐어요~^^
...홈페이쥐를 거의 처음부터... 다 본거 같네요~~
지루하지도 않고.... 보는 내내 설레임이..맘에 생기네용~
우와.......... 넘 맘에 들고..... 정말 가고 싶은 곳이에요~
넘 넘 좋아요..
예쁘다는 말은 넘 형식적이고.....
"설레임"에 가면...
여유로움을 가지고...
좋아하는 사람과 가니까....
살짝쿵 설레임도 더하고...
입가에.... 웃음 머금을 수 있을거 같아요~
실제로는 더 맘에 들거 같아용~
남친도....
넘 요란한곳 말고.....
여유롭게 산책도 하고....
둘이서 한적한 시골같은 풍경에서 이야기도 하고...
그런곳으로 꼭 가자구....했었는데..
글구 허브나라에서 가까워서 플러스~!!
정말.......딱이에요~~
나중에 가면.... 남친이 넘 좋아할거 같아요~
그 생각을 하니까.....
제맘에~~ 설레임이~~~ 쫘~~악 퍼지네요~^^
그래서 맘을 바꿔...
5월에 있을 연휴에... 가기고 맘 먹었는데.
예약상황을 보니.....
T.T 다 완료 되었네요..
너~~~~~무 아쉬워여~!
혹시라도... 3~4중에 예약취소하는거 있음...
0순위로 알려주세용~^^
그냥 둘러만 보려고 했는데..
다 둘러보니까....
둘러보면서 생긴... 이 행복한 기분.....에 감사드릴려구용~^^
어여 설레임에.... 가는 타이밍이 딱 맞았으면 좋겠네용~~~
그때 꼭 웃는 얼굴로 인사드릴께요~~~
원주는 오늘도 비가 많이 오구...., 바람도 참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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