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4-12 12:11
[반딧불펜션] 안녕하세요 ^^
 글쓴이 : 김효진
조회 : 2,035  
지난 17.18 일박으로 놀러갔었습니다.

친정 부모님과 조카 둘 데리고 갔었지요~

생각보다도 너무 좋았어요.

부모님도 맘에 들어하셨고... 계곡도 가까와서 반했습니다 ^^

고기 구울 때 은박쟁반 주셔서 정말 감사했고요 ㅎㅎㅎ

강아지들도 이쁘고~

다음엔 남편이랑 가고 싶네요~ 조카들데리고 갔더니 잘 못놀았어요 ㅡㅂㅡㅎㅎ

담에 또 뵙겠습니다 ㅎㅎ

좋은 손님 많이 만나시기 바래요~

펜션지기 2012-04-12 1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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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님도 그동안 잘 지내셨죠???

아직 미혼이신줄 알았는데...

담엔 남편되시는분과 꼭 오세요~

친정아버님과 다정히 대화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갑자기  저도 친정아버지 생각이 나더군요,,
(지금은 돌라가시고 안계시지만...)

밥도안먹고 강아지와놀던 조카들도

잘 지내고있죠???

효진님도  항상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