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4-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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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펜션] 즐거운아들 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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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두옥
 조회 :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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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이 군대를 갔습니다 훈련병인데 면회를 오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여기저기 펜션을 알아 보았어요 그러다가 그린비 펜션에 가게되어는데 이것저것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준비하도 낮에만 있는다고 하니 사장님이 싸게해주시더니 도착하니 친절히 맞아 주시더니 이것저것 신경써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대애 주셔서 집보다 편안하게 쉬었다 왔습니다. 사장님 변치말고 기다리세요 여름에 또 가기로 했어요 그때에도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세요 면회 가실분들 전화해보세요 후회 안 하실거에요 강력추천! 사장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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