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2-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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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하얀집] 팬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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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양지원
 조회 : 2,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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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션이 아니라 진짜 이모집에 놀러간 기분이있어요
이모 ~ 이모 ~ 하면서 친근하게 굴면
와서 한잔해 ~ 와서 같이 먹자 ~ 하면서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너무 가족같은 분위기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뭐 없어요 이모 뭐 해주세요 이모
하면 정말 단 한번도 짜증안내고 웃으면서 대해주시는데
저번에 같던곳과 비교가 되서 뭐만 물으면 없어요 안되요
모르겠어요 하던곳과 비교가 되더라구요
너무 친절한 팬션 아니 이모집에서 잘 논거 같아 기분이 좋아
후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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