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2-08 14:37
[강가에하얀집] 팬션 후기
 글쓴이 : 양지원
조회 : 2,083  
팬션이 아니라 진짜 이모집에 놀러간 기분이있어요
이모 ~ 이모 ~ 하면서 친근하게 굴면
와서 한잔해 ~ 와서 같이 먹자 ~ 하면서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너무 가족같은 분위기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뭐 없어요 이모 뭐 해주세요 이모
하면 정말 단 한번도 짜증안내고 웃으면서 대해주시는데
저번에 같던곳과 비교가 되서 뭐만 물으면 없어요 안되요
모르겠어요 하던곳과 비교가 되더라구요

너무 친절한 팬션 아니 이모집에서 잘 논거 같아 기분이 좋아
후기를 남깁니다!!

펜션지기 2012-02-08 14:41:45
답변 삭제  
조으셨다니 다행이구요^^^^앞으로도 쭈욱^^^쭈욱^^^가족 같은 분위기로 가려고 부단히 노력 하겠습니다....바쁠 때 다소 미습한점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고요....안 바쁠때는 함께 꼭 술 한잔 할 께요^^^^^다음에도 볼 때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