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2-02 11:01
[강가에하얀집] 진짜 신나게 놀고 갑니다.
 글쓴이 : 박수빈
조회 : 1,575  
바베큐파티를 하면서 신나게 먹으면서
신나는 노래에 어깨가 들썩이다
댄스파티로 변질되버린 우리 ㅎㅎ
너무 신나서 혹시나 해서 신청곡을 들고 문의했더니
바로 틀어주셨다 ㅋ
내침김에 신나는 노래 리스트를 쭉 뽑아가서 전부 신청하고
아주 신나게 흔들고 춤추고 ㅎㅎ
그러다 옆 테이블과 합석하고 같이 춤추고 흔들고 ㅎㅎ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주변에다 강이고 탁트여서 노래소리를 크게 틀어놔도 문제가 없다고 하셨다.ㅎ
진짜 스트레스가 다 날라가는 기분이었 습니다.
진짜 쉬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침 일찍 다슬기도 왕창 잡고 보트도 타고 신나게 달리고
진짜 월요 휴유증 특히 내일은 다른날보다 더 심할꺼 같아요
너무 재미있엇습니다 !! 또 올꺼에요

펜션지기 2012-02-02 11:32:46
답변 삭제  
기억이 날듯 하군요^^^^^잘 노신것 같은데^^^ 술은 조금 자제하시지 아침에 술 병치우느라고 힘들었습니다....담에는 춤만 추시길 바랍니다.....덜 힘들게^^^^자주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