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1-30 11:09
[그린나래] 따듯한 주인사장님
 글쓴이 : 정군
조회 : 2,125  
안녕하세요 이모님  몇칠전 복층방에  묶어던 머슴아들입니다 기억 할려는지요
무작정 서울에서  버스타고  놀러가다보니  (승용차도없이)  도착해보니 아차
쌀도 김치도 없이 고기와 음료만 가지고  흐흐
사장님한태 말했더니  쌀과김치 아침김치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인사도 제데로 못드려습니다.
방도 너무 따듯하고 바다 전망이 너무좋아좋아 
다음에  여자친구하고  다시한번 가겠습니다.
새해 그린나래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펜션지기 2012-01-30 1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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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잇다가셨다니  저희도 감사해요
  거제도 오심 다시찿아주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