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1-27 16:00
|
[연지원별장펜션] 아내와 아이가 아주 좋아하더군요..
|
|
|
글쓴이 : 서용록
 조회 : 1,424
|
안녕하세요, 바로 지난주 토요일에 스카이블루에서 1박한 가족입니다.
숙박후에는 가까운 눈썰매장과 산천어축제장에 들렀습니다.
사진보다 훨씬 더 넉넉한 공간에 깨끗한 침구류, 수건이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피곤해서 계속 잠을 잤었는데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서는 무척 좋아하더군요.
제 아내도 숙소를 너무 맘에 들어해서,
다음에 화천에 놀러갈 때면 또 여기서 묵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좋았던 것은 뜨끈한 난방!! 찜질방에 온 것보다 더 따뜻하고 좋았어요.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