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1-23 08:51
[포시즌밸리] 휴...
 글쓴이 : 찡찡이맘
조회 : 2,944  
이제막35개월된우리아들과신랑이랑간여행 무작정떠난여행이라방도안잡고출발해서온곳이 포시즌밸리첨엔방값이싸서좋다생각햇는데방에들어가니왠걸 얼음장같아어요그래서임시로전기장판을받고보일러올려준다기에기다렷더니방이따뜻해지기는커녕차가워지는공기바람은더불고추운방에서떨엇어요저희는괜찮은데아이가잇어서방보일러좀올려달라니깐아줌마가그게보일러긴거라고우린기름보일러라막못튼다고그리고중앙난방이라다른데도올라간다고그리고새벽엔꺼진보일러..결국저희아이는감기가심하게걸려잠도못자고기침에열에콧물에밤새시달려아침일찍와야햇어요 집에와서자는데도심한기침과열때문에힘들어하고잇구요 옷을세개씩이나껴입고잣음말다햇죠보일러값이그리아까웟는지 아무리방값이싸도안갈것같네요그날새벽엔첫눈도왓으니대충얼마나추웟는지는아시겟조...애기대리고는정말비추비추입니다

포시즌밸리 2011-11-28 09: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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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죄송합니다.
어린아이가 감기가 걸렸다니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쪽 룸이 계곡가에 위치하여 보일러를 돌려도 춥다는 분들이 많아 겨울에는 운영을 안할려고 합니다.
지금은 막아놓았고 벌써 그렇게 추워졌네요.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여름철에 가족분들 같이 놀러오세요. 여름철에는 계곡이 바로 앞에 있어 더없이 좋은곳 입니다.
그때오시면 꼭말씀해주세요.
이쁜아기 빨리 나았으며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