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9-2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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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프펜션] 아 여기가 여행후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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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체대생들
 조회 : 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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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난 후에야 늦게나마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별로 바쁘지도않지만 이래저래 논다는 핑계로 인하여
어여쁘고 마음씨 좋은 모녀 두분 (사장님과 따님)을 만나게되어
정말 너무너무나 잘놀다 잘도착했습니다.
학생들이고 일하다가 아주늦은 밤시간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리
바베큐준비까지해주시고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직접 기르신 깻잎과 상추
그리고 김치 너무나 잘먹었습니다.
혹시 내년에도 하시는지요? 정말 꼭 다시 놀러가고싶은곳이였습니다.
그리고 나름 저희가 청소한다고했는데 마음에는 안드셨지요..ㅠㅠ?
정말 너무나 감사드리며 이곳 펜션............강추입니다.
마치...알바생이 올린것같은 기분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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