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30 10:14
[해금강펜션] 안녕하세요!이히히
 글쓴이 : 박설미
조회 : 1,492  
안녕하세요 302호 사촌관계였던 두 소녀 중 하나입니당 ㅋㅋ
장보러 간다고, 바람의언덕 간다고 사장님자꾸
괴롭혀서 죄송했어요 ㅠㅠ ㅋㅋㅋ
나중에 차가지고 가면 정말 더재밌을거같네요ㅎㅎ그때도
이 펜션 꼭 들리겠습니다!!
뒤늦게 어울린 402호 대구커플분들도 생각나네요ㅋㅋㅋ
친절한 대구분들 ㅠㅠㅋㅋㅋ
해수욕한다고 튜브도 쿨하게 빌려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_^
무엇보다 펜션이 너무 깨끗하고 경치 좋은곳에 자리잡혀서
진짜진짜 좋았습니다
저희는 서울로 올라가는게 너무 아쉬워서
결국 거제도에서 부산으로 건너가서 새벽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ㅋㅋㅋㅋㅋ
거제도를 떠나온지 하루지났는데 벌써 그립네용~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갔습니다
번창하세요!
저희 또 놀러갈게요 ㅎㅎㅎㅎ

펜션지기 2011-08-30 10: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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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바로 도착하자마자 피곤하실 텐데 이렇게 여행후기에 노크를 해주시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정말 보기좋게 두분이 옆구리가 허전하지 않도록 반드시 애인을 동반하여서 같이 오시길 ~~~~!!!
혹여나 앤이 바빠서 못오신다고 하면 저희들에게 콜하세요^^ ㅋ
아무리 바빠도 서울미인들을 어떻게 그냥 다리에 알통이 베기게 걸어가도록 하겠습니까?
그것은 안~되~죠~~잉!!!
여기 계신 이박이 사촌자매님들의 돈독한 우애를 더욱더 돈독하게 만들어가는 알찬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하나로에서 사주신 롯데샌드랑 오징어땅콩 과자 너무너무 맛나게 지금 잘 먹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맛있는 걸로 대접해 드릴테니 다시 저희에게 노크해 주세요^^
아직 고등학생의 동안미녀같은 예쁜 모습으로 항상 늘~~ 하루하루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베리, 베리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