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7-20 11:25
[] 바다마루에서의 남해여행
 글쓴이 : 김자영
조회 : 1,554  
안녕하세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며칠전 남해여행은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가는곳마다 감탄하게 되는 곳이 남해인거 같습니다.
젊은 사장님이신거 같은데 인심은 남해 바다 만큼 시원스럽고 좋았습니다.
저희 때문에 일찍 기상하시어 추운 바닷가에서 선상체험 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마 선상체험은 다른 펜션에서는 못하는
바다마루만의 최고의 자랑거리인듯 싶습니다.
고깃배에서 바로 잡은 회를 먹는 그맛.... 정말 짜릿하고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펜션은 정말 깨끗하고 따뜻하고 아늑합니다.
다시 한번 남해여행을 하게 된다면 다시오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바다 강아지 식구들과 너무 친해져서
집에와서도 강아지 얘기를 많이 합니다.
강아지 토끼 닭 너무 귀여워요.
제가 동물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떠나면서 동물들과 작별하는것이
아쉬웠던 적은 첨입니다. ^^
사장님 사모님 좋은 추억되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바다마루 펜션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금 처럼 행복하게 사십시오...*^^*
안녕히 게세요..

바다마루 2011-07-20 11: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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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님 안녕하세요
바다마루와 소중한 인연맺게되어 감사합니다
선상체험과 즐거운 남해여행 되셨다니 저도 뿌듯하네요
좋은글 남겨줘서 참 고맙구요
담에 들리시면 저 소주한잔 할줄 압니다 꼭 일잔 하시지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자영씨 가족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