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7-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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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 끝자락 아름다운 펜션에서의 하룻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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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장재익
 조회 :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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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절한 아주머님 덕분에 편하게 주말을 보내고 왔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네비게이션이 없어서 헤멜줄 알았는데 중간 중간 전화주셔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마지막에는 픽업까지 나와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펜션주변이 너무 조용해서 좋았고 아름다운 밤 조명과 주변 풍경이 너무나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보다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 덕분에 더욱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온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남해 갈 일이 있으면 꼭 다시 묵을께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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