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7-20 11:24
[] 남해 끝자락 아름다운 펜션에서의 하룻밤..
 글쓴이 : 장재익
조회 : 1,486  
안녕하세요? 친절한 아주머님 덕분에 편하게 주말을 보내고 왔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네비게이션이 없어서 헤멜줄 알았는데 중간 중간 전화주셔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마지막에는 픽업까지 나와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펜션주변이 너무 조용해서 좋았고 아름다운 밤 조명과 주변 풍경이 너무나 기억에 남습니다. 무엇보다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 덕분에 더욱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온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남해 갈 일이 있으면 꼭 다시 묵을께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바다마루 2011-07-20 1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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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다마루입니다
칭찬을 받는다는건 어른이 되어서도 참 기분좋게  만드네요
당연히 해야할 도리였는데 쑥스럽기도 하고 ...
힘이 불끗 솟게 만드네요 감사 합니다 ^^
두분도 예쁜사랑 만드시고 행복 하셔요
소중한 인연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