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7-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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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쉬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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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영남
 조회 :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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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떠난 여행... 당근 펜션예약도 못했고...
부산을 11시 출발해서 남해 바다마루펜션에 저녁 11시에 도착했으니...
고속도로에서 힘 다빼고....
겨우 겨우.... 펜션을 구했어요...
그것도 예약이 취소되어서 한개 남았다는 사장님의 말씀....
얼마나 반갑던지....
정말 정말 방이 있다는 말에 기뻤는뎅...
객실구경을 했는뎅...깨끗하고 너무 맘에 들었어요..
아무것도 할 힘도 없었지만..
막상 짐을 풀고 나니 힘이 생겨서...
삼겹살 파티을 하고~~~~
8월 1일 칸나방에서 잘쉬었다.. 부산에 도착했어요~~~
다음에 남해가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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