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7-20 11:18
[] 잘 쉬었다 갑니다.
 글쓴이 : 김영남
조회 : 1,163  
갑자기떠난 여행... 당근  펜션예약도 못했고...
부산을 11시 출발해서  남해 바다마루펜션에 저녁 11시에 도착했으니...
고속도로에서 힘 다빼고....
겨우 겨우.... 펜션을 구했어요...

그것도 예약이 취소되어서 한개 남았다는 사장님의 말씀....
얼마나 반갑던지....
정말 정말 방이 있다는 말에 기뻤는뎅...
객실구경을 했는뎅...깨끗하고 너무 맘에 들었어요..
아무것도 할 힘도 없었지만..
막상 짐을 풀고 나니 힘이  생겨서...
삼겹살 파티을 하고~~~~

8월 1일 칸나방에서 잘쉬었다.. 부산에 도착했어요~~~

다음에 남해가면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바다마루 2011-07-20 11:31:36
답변 삭제  
안녕하세요 김영남씨 바다마루지기입니다
그날 우리집 너무 왁잘지걸했지요 ^^
부산에서 오신또다른 손님도 2시간30분거리를 차가막혀12시간걸렸다 하네요
다들 늦게까지 바베큐 파티즐기시고 ...
잘 쉬고 가셨다니 제가 더 기쁘네요
참 똘망똘망한 예쁜아기는 잘 있는지요
담에 아기가 아장아장걸을때 몽돌해수욕장에 수영하러 놀러 꼭 오셔요
참고로 8월 초엔 우리집 아니여도 꼭 예약미리하고 여행하셔요^^
김영남씨 가족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