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7-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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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름다운 곳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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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백승환
 조회 :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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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고 무작정 한적한 곳이라 찾아간곳...
남해군의 남쪽 남면의 해안을 따라 가다가 새로 지은 듯한 작고 예쁜 펜션 바다마루
그냥 낯설게 들어갔는데 아기자기하게 꾸민 방이 무작정 마음에 들어 짐을 풀었는데
해지는 오후 전망이 더 이상 좋을 수가 없어서 잠이 오지 않을 것 같았다
어드듯 깊은 잠에 빠져 아침에 일어나 보니 또 한번 놀랐다 정말 아름다운 풍경...
기분좋게 밖을 나가보니 주인집 아이들인냥 귀여운 아이들이 토끼에게 상추를 뜯어 먹이를 주고 있어다..아이 귀여워...
한적한 곳이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 담에 친구들 가족이랑 꼭 같이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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