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4:13
|
[] 너무 즐거웠어요^^
|
|
|
글쓴이 : 하얀개구리
 조회 : 1,554
|
안녕하세요^^ 그 임산부에요~ ㅋㅋㅋ
결혼5주년인데 배가 불러 멀리 갈수가 없어서 근교 찾다가 애 교육 겸 경험겸사 해서 가평택했는데요~
사진보고 반해서 예약해서 간건데 다른곳은 생각보다 실망하는곳이 많았는데 여긴 넘 예뻤어용^^*
사진이랑 완전 똑같이 예쁘게 해놔서 감각이 남다르신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도착하자마자 예쁜집이라며 여기 살자고 했다고 말씀드렸죠? ㅋㅋㅋ 오는날까지 설득하느라 진땀 뺐어요
월풀스파도 세지도 않고(임산부라 조금 걱정했죠 쎌까봐) 입욕제향도 넘 좋았어요 우리아이도 거품장난하느라 평소보다두배로 물에서 놀아서 손발이 퉁퉁불어서 나왔어요 ㅋ 아침 조식서비스도 넘 좋았어요 우리아이가 집에와서도 못잊어서 해달라고 해서 오늘도 토스트에 딸기잼을 발라 줬답니다 아하하~ 지금 자기전엔 또 가자며 잠들었는데 둘째 낳기전에 함 또 가야겠어요 ㅋㅋ
혹시 야외수영장은 언제 개장되는건가요? 산속이라 완전 여름아니면 추울까요? 암튼 숯불바비큐도 좋았어요 울신랑 배불르다고 하더니 한근사간 고기 다 구워먹었잖아요 ㅎㅎㅎ 숯불에 구워먹으니 더 맛있었던듯해요 밤에 도착해서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 아쉬워요
올때 인사도 못드리고 왔네요 밖에서 부지런히 일하시던 아버님? 이신지 모르겠는데 인사만 드렸네요 비가와서 바로 차로 뛰어가느라
너무 잘 쉬고 왔어요 ^^ 번창하시고 담에 또 갈께요 우리아이 성화에 빨리 갈지도 몰겠네요 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