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4-07 22:06
[] 너무 아름다운 곳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글쓴이 :
멋쟁이..
조회 : 1,168
금요일밤에 가서
토요일 아침에 계곡에서 발담그고 고기잡고...
션한 맥주한잔하는데 무릉도원이 따로 없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저녁에는 커다란 정원앞에서 울려퍼지는 색소폰소리..
덩달아 사장님이 들려주시는
감미로운 연주는 일품이었답니다
나중에 또 갈께요^^
새벽종
2011-04-07 22:06:50
멋쟁이님.
안녕하세요...^^*
답 글이 너무나도 늦어서 죄송합니다...^^
저희 새벽종계곡에서 즐거운시간 보내셨군요...
또한 저의 색소폰연주가 감미로우셨다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오시면 더 열심히 연습하여서 더 좋은 연주 해 드릴께요...
지금은 저희 새벽종주위가 단풍잎이 예쁜 옻을 입은것같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항상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조석으로 날씨가 차네요...
감기조심 하시길 바라면서.....^__^*
멋쟁이님. 안녕하세요...^^* 답 글이 너무나도 늦어서 죄송합니다...^^ 저희 새벽종계곡에서 즐거운시간 보내셨군요... 또한 저의 색소폰연주가 감미로우셨다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오시면 더 열심히 연습하여서 더 좋은 연주 해 드릴께요... 지금은 저희 새벽종주위가 단풍잎이 예쁜 옻을 입은것같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항상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조석으로 날씨가 차네요... 감기조심 하시길 바라면서.....^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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