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9:37
[] 지난 금요일에 다녀왔어요~
 글쓴이 : s나나
조회 : 1,407  
펜션은 사진 그대로 너무 이쁘고 깔끔해요^^

바베큐 공간도 넉넉하구 좋아요, 조용하고 공기도 좋구 잘 쉬었지요~

아쉬운점은 인심이었는데요,ㅎㅎㅎ

아주머니께서 말투가 좀 거치시고 쎄셔서 당황했어요~

수영장도 사진과 달리 좀 작더라구요,ㅎㅎ

수영장 청소가 안되어있어 이용도 못했지만요,ㅋㅋ

어쨋든 팬션은 완전 이쁘고 좋습니다. 허나 진짜 푸근한 인심은 좀 아쉽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솔낭구 2011-03-23 19: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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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딸인데요, 저희 어머니가 좀 무뚝뚝하셔서 그렇지 인심 사나운 분 아니예요. 한번도 그런얘가는 들어본적이 없어요. 서운하셨다면 사과드릴께요. 올해 처음 손님을 받으시느라 매일 공사에 농사에 어른들이 하실일은 아닌것 같아요. 멀어서 도와도 못드리고. 이해해 주세요. 좋은 인상 못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