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7:33
[] 감사했어요~
 글쓴이 : 진실
조회 : 2,074  
얼마 전 반딧불 방에 묵었던 가족입니다.
엄마가 배탈이 나셔서 밤새 고생하셨는데
남이섬 가는길에 주인 아저씨게서 약국에 일부러 들러주시고.
차 없이 갔었는데 이래저래 신세 많이 졌어요.
고기 굽는데 양파도 그냥 주시고~~
아저씨가 항상 밝은 인상이셔서 좋았습니다.
항상 아저씨 아주머니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반딧불지기 2011-03-23 17: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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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따님 두분과 무안에서

놀러오신 가족분이셨는데...

밤새 고생하셨다니 마음이 무겁네요,,

남이섬구경은 잘 하셨나요?????

무안양파가 유명하던데

제가드린 양파는 괜찮았는지 모르겠네요???

네분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