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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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3일동안 편히 지내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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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전빛나
 조회 :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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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사모님 모두 너무 친절하셨어요
그래서 더 즐거웠던거 같아요
사모님께서 콩국수도 주시고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숫기가 없어서 직접 말씀 못드리고 왔어요
그리고 모기에 물릴까봐 모기향도 피워다 주시고
버물리까지 챙겨서 저희들 신경 써주신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풍경도 너무 예쁘고 펜션도 너무 깨끗하고 정말 좋았어요
수영장 청소 하시는 모습이랑 펜션 주변을 보면서
이 에쁜 펜션을 가꾸시느라 수고하시는 구나
하고 생각도 들었어요
담에 또 가고싶어요
수영장 너무 즐거웠어요^^
수영복이랑 티셔츠 놔두고왔다고 말씀드렸는데
주소를 너무늦게 써드리네요....
서울시 관악수 신사동 486-1번지 4층
전빛나
여기로 보내주세요^^
정말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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