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7:30
[] 이제야 인사글 남깁니다.
 글쓴이 : 립튼
조회 : 1,466  
시간이 좀 지나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7월말 성수기에 말썽쟁이 애들 우르르 끌고갔었던 부부3팀입니다.
와이프들도 고생하고 사장님도 덩달아 고생하고 하하...
아이들 극성에 정신이 없으셨죠.
그래도 얼굴한번 안붉히시고 아이들 안전 신경써주시는 사장님께 감사인사도 못드리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날씨도 덥고 와이프들도 극성이고 해서 짜증도 좀 났었는데
누누히 안전 또 안전 세세하게 살펴주셔서 말썽쟁이 아이들 아무탈 없이 무사히
휴가 즐기다 온것같습니다.  물고기 잡을때 허탕치고 오니 같이 계곡까지 내려가주셔서
양동이 한가득잡아주셔서 애들이 얼마나 기뻐하던지 하하하
덕분에 직접잡은 맛있는 민물매운탕도  실컷먹었습니다.
항상번창하시고 늘 그렇게 말안듣는 손님들 안다치고 무사히 놀다갈수있도록
잘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고 다음에 또 뵐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아이린 2011-03-23 17: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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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아이들이 극성일때는 짜증날때도 있지만 저 밥먹게 해주는 고마운 밥줄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늘 노력하고있습니다.

여름 성수기에는 늘 조심하세요 위험합니다 라는말을 달고다녀서 손님들께서 짜증나시지는 않을까 항상 걱정도 됩니다.

좋게봐주셔서 감사하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도록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