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2-19 10:59
[자연의하모니] 지난 겨울 두번째 자연의하모니 방문후기(완전지각후기임)
 글쓴이 : 이수민
조회 : 1,445  
그냥 문그냥 문득 어제 운전하는데 생각이 나서 이렇게 몇자 적어요 ^^

지난 겨울에만 자연의 하모니에 두번다녀갔네요

두번째 다녀가고도 여전히 폭풍만족 & 감동을 받았지만 게으름이 후기를 이제야 올리게합니다 ^^

뭐 그때 기억을 다 꺼낼수는 없지만 정말 재밌었고 정말 깔끔했고 정말 친절하시고 ^^


어제.. 여름에 어디로 놀러가야하나.. 하다가 또 자연의 하모니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겨울 절경도 너무너무 좋았지만.. 겨울에 창밖을 보면서.. 여름에 계곡이 얼마나 멋있을까

생각했거든요~


솔직히 한번간 팬션이 두세변째 생각나고 찾아가고 싶기는 쉬지 않은거 같아서요

거의 만족 안되는 부분이 있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


언젠가 또 찾아갈날을 기다리며..

다음에 가서 사장님께서 만일만일 허락하신다면.. 리트리버부부 산책 같이 해도 될까요? 넘 이뻐요

펜션지기 2013-02-19 1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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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님 안녕하세요.
첫번째 방문하시고 멋진 후기를 써 주시더니
두번째 방문 후에도 어김없이 좋고 착한 후기
써 주시네요.
두번세번 방문해 주시는 자연의하모니 팬님 들에게
실망하지 않는 펜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름에 오시면 아주 좋습니다
장마가 때 큰비가 내린 후 3~4일 지나서 펜션
앞의 계곡을 보면 옥빛 계곡에 흠뻑 빠지실 거에요.
옥빛계곡을 보게 되는 날이 많지는 않네요.

저희가 키우는 리트리버는 모자간 이에요.
오시면 산책 하실 수 있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