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1-28 13:00
[프리지아] 나 같음 여기안가고 텐트치고 자겠음.
 글쓴이 : 다신안간다
조회 : 1,490  
일단 정수기가 없음 ㅇㅇ. 그래서 물 어디서 마실수있냐고 물으니

약수끌어다 쓴다고 수돗물 마시면 된다는데 상당히 찝찝함.

그리고 고기 구워먹으려고 숯값내고 밖에서 먹으려는데

눈와서 바베큐장 천장이 무너져서 난로를 못뗀데서 추위속에 밥먹다가 결국 다 먹지도 못함

사진과 실제 내외부 모습이 심각하게 다름 (검색해보니 인터파크에 어떤 이용자분이 작년에 남긴 후긴데 무선인터넷 된다
는데 안되고 사진과 다르다는불만글이 있었음 그래서 인터파크에서 펜션에전화해서 확인후 시정조치하겠다고 한 답글이

있던데 그거 확인 못한 제잘못이겠죠 뭐)

아 그냥 다제끼고 시설 열악함에도 펜션주인 인심이 야박하다고 느낌.

내가 어디에 글 남기는 성격이 절대 아닌데 펜션이용하다가 어지간히 빡쳤으면 이용후기로나마 내 빡침을 적음

펜션 다녀봤다면 많이 다녀봤는데 다녀본 펜션중에 최악이었음

없는말 지어낸것도 아니고 있는사실만 과장 전혀 없이 `이용후기`로 개인적인 견해와 주관으로 적는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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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도 알건 알아야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