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2-28 11:39
[코아마루펜션]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글쓴이 : 서태현
조회 : 1,268  
1년을 열심히 살아온 나를위해 선물을 주려 고민하다가 몸과마음이 지친것같아 공기좋은곳에서 푹쉬고 올수있는곳을 찾았습니다
펜션에 대해 궁금해서 전화를거는순간 바로 예약을 했지요.
유쾌한목소리에 친근하기 까지한 사장님께 반해 말입니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좋은사람들을 만나기가 쉽지않은데 말입니다,저는 간만에 사귀어볼만한 사람들을 만난듯 싶어요.최대한 성의있게 대해주시는 사장님의 모습에도 감사했고,여기저기 사소한곳까지 살펴주시려는것도 너무 감사했어요.
테라스에서 바라본 강과산은 그동안 지치고 힘든 내몸과마을을 충분히 충전할수 있는곳이었습니다.코아마루앓이가 될듯싶네요..
정말 좋은곳이었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죄송하지만 청소하시다가 스카프 보시면 전화좀 주세요(명품)ㅠㅠ
사업번창 하시고 대박나세요^^~~

펜션지기 2012-12-28 12:29:12
답변 삭제  
스카프는 잘받아보셨나요??
답장이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코아마루펜션에 장점만 보아주시는것 같아 너무감사드립니다.
저는 참 입복이 많은 사람인듯 싶네요, 저희펜션에 오시는분들 대부분이 사장님처럼 다들 좋으신분들이 방문을 많이 해주시거든요^^
혹시 다음에 또 들려주실 기회가 있으시면 더 친근하게 맞이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