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2-05 14:12
[해바라기펜션] 내 집처럼 편안한...
 글쓴이 : 현이 맘
조회 : 2,323  
펜션이라기보단 내 집처럼 편안한 펜션.
재료가 없어 주인언니에게 말하니 바로바로 공수^^
일출도 방 안에서 즐길 수 있어 좋은 여행을 하다 왔네요.
다음에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