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1-1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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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골펜션] 설레이는 아들면회 그리고 동막골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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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문형두
 조회 : 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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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교교육생인 아들때문에 입교첫주차에 일찌감치 동막골펜션으로 예약을 끝내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면박날 사랑스런 아들과 함께 동막골에 도착하니 사장님께서 환하신 웃음으로 우리를 맞이해주시고, 예약된 블루베리 객실로 들어선 순간 아내의 첫마디 "와!! 아방궁 같다" 라고 외친다. 찬찬히 객실을 둘러보니 모든 시설물에 꼼꼼함이 배어있고, 사용하기 무척 편리하게 또한 고급스럽게 되어 있었다. 아들은 컴퓨터가 아주 빠르다고 만족스러워하고. 일하시는 종업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사장님과 사모님은 혹시 불편한점은 없는지 까다롭게 챙겨주셨다. 바베큐를 주문해서 파티했는데 고기가 맛이 일품이며,양도 많고,직접 재배하신 야채도 듬뿍 내주시니 벌써 배가 든든하다. 밤에 아들 야수교 동기가 와서 같이 잤는데 아침밥까지 같이 먹을수있게 배려해주시고.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동막골펜션 주위에 적극 홍보할께요.^^* 사장님,사모님 건강하시고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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