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1-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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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별돔펜션] 나두 ! 이런펜션 짓고싶퍼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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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주홍
 조회 :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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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아담하고 조용한. 그리고 대형창으로 바로앞 특이한 작은 정원과 돌탁자. 바다를 바라보면 넋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돔하우스. 말로만 듣다가 직접 1박. 정말 포근한 잠자리였습니다.
펜션 정말 특색있게 멋지게 지어졌고 사장님께서 펜션구상한다고 엄청 고생하셨을같고 멀리내다보는 안목으로 탁월한 선택이였네요.
분위기가 좋았고 잠이든후 아침에 일어나니 다른 펜션들과는 달리 이상하게도 포근한 잠자리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장님 대박 날것같아요!
다음 꼭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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