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9-28 11:13
[월화수목] 잘 지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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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면회가서 1박 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 방..인터넷으로 예약했습니다. 외박 나온 아들과 함께 우리가족 조용하고 오붓한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오후4시30분 까지 입대시간인데.. 오후 시간 까지 배려해 주시니 더욱 고마웠습니다. 앞으로더욱 사업 번창하시고.. 기회가 된다면 또 놀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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