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9-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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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밸리] 아들 면박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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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강현기
 조회 : 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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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6일 아들면박때문에 1박2일 인연을 맺은 부산재학맘입니다. 그동안 잘 계셨나요. 우리아들은 전방 문산에 포별대대에 자대배치받아 군생활 잘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떠날때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아들때문에 부산에서 경기도 가평까지 가기가 쉽지가 않은데, 울 아들때문에 좋은공기 좋은 눈요기 많이 하고 갑니다. 날씨가 화창하였으면 더 바랄것이 없겠지만..
올해는 비가 많이와 가평에도 수해를 많이 당했더군요. 복구가 잘진행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좋은일만 있었으면...
그리고 우리아들 빨래 해준거 감사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말리기가 쉽지않아 걱정했는데. 그래도 건조기까지 사용해 가며 말려 주셔서 감사~ (사실은 다리미까지 가져갔거던요 ㅎㅎ) 혹 인연이 되면 또 다시 한번 놀러 가고 싶네요.
귀댁에 행운과 행복이 깃들기를...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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