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9-27 10:02
[숲속의테라스] 편안한 테라스 펜션
 글쓴이 : 은미
조회 : 1,539  
아침일찍 서둘러 도착한 팬션..처음에 찾지못해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지기님께 전화. 우리 왔어요 하고 알리고  처다보니 바로 옆에 있어
왕허탈~~~~~
차를 주차하고 멋진 지기님의 안내로 자스민방에 입실
와~~~정말 하나도틀리지 않아 기분도넘 좋았어요,
같이 간 언니가 잘 택했다고 하여 다시금 ~`룰루 랄라
커피한잔하고 가까운줄알고 4시 넘어서 호명호수 올라갔다가
버스끊겨 어둠을 몰고 무서움에 떨며 하산하였던것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그래도 다시
 올라가고 싶은것은 너무 이쁘게 정돈된
호명호수길 때문이겠지요.
숙소에 들어와 편안하게 쉬고 아침에 나올때 팬션지기님께 .전화로만 인사해서
조금 그러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남이섬으로 발길을 돌렸답니다.

지기님 다음에 가족들이랑 가려고 하는데. 그때도 잘부탁드려요

펜션지기 2012-09-27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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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제 마음도 즐거워 집니다^^
가족분들이랑 놀러오셔요~~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