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9-24 10:16
[구구스파펜션] 겨울을 기대하며
 글쓴이 : 삼겹살과 …
조회 : 1,892  
전화 너머로 들리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남자친구와 숯불에 삼겹살과 목살도 매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리를 반겨주던 강아지에게도 정이 듬뿍.
겨울에는 어떤 모습의 펜션일지 궁금해 지네요...
다음에는 일찍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