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님방 묵었던 커플이에요 ~♡
남자친구랑 처음온 여행이라 방고르는데도 오래걸렸는데
정말 예쁜펜션에서 편안하게 놀다갑니다 :-)
압력밥솥이 아니라 물맞추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밥을..............다망하고
남자친구 깰 때까지 어쩌지 하면서 좌절하고있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싼도 빌려주시고 해서
밥도 맛잇게 먹을 수 있었구요
(설탕없다고 말씀드렸더니 완전빨리 채워주시고 히히
주인분들 인상이 정말좋으세요!)
커플스파 정말 좋앗어요 ^ ^
둘다 공부하느라 피로가 많이 쌓였잇었는데
스파 하면서 피로도 많이 풀리고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정상 늦게갈 수 밖에 없어서 함초롬의 낮은 별로 보지 못했지만
정말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왔답니다
저희가 갔을 떄는 밤안개가 살짝 껴있어서
고대했던 별보기는 못했지만
다음에 또 갈 수 있게 된다면 하트그네♥타면서
별보고싶어요 ^^ 바베큐도해먹구요♡
P.S 완전 친철하신 주인내외분께 감사드리고
이래저래 아침챙겨먹고 씻고하느라
뒷정리 말끔하게 못하고 나온게 마음에 걸리네요..^^;
죄송하구요- 정말 잘 놀다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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