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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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행복하고 여유로웠던 시간들....(0완전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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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민우
 조회 : 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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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분주하던 여름을 보내고 이제 좀 여유로우신지요.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사모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너무나도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가는날 인사를 드릴때 사모님께서 내년에 또 오면 지겹잖아요?라고
말씀하셨는데 전혀 지겨울꺼 같지 않네요^^(벌써4번째인가요?ㅎ)
물소리,새소리를 들으며 한가로이 사색에 잠기면 지상낙원이
따로 없답니다. 그 무더운 날 이곳의 밤은 시원한것을 넘어 춥기까지
했답니다. 참고로 서울은 쪄 죽는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사모님의 정성어린 배려 덕분에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요,,,,,
내년에 또 뵈도록 하지요^^ 그때도 잘해주실꺼지요? ㅎㅎ
우리 꼬마들과 와이프도 대만족이었나봐요^^
그럼 그때까지 건강하시구요~
ps: 펜션물가자리 독채가 넘 좋은데 한번 룸을 업그레드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지금보다 좀더 ,,,그럼 사람들한테 더 좋은 반응을 얻을 것 같아서요.
에어컨은 한번도 켜지 않을 정도로 시원하더라구요^^
포시즌의 발전을 위해 몇자 주제넘게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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