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4-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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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다온지 한달넘엇는데 이제써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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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쥬얼리
 조회 : 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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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5일16일17일 2박3일동안 쥬얼리방 썻는데 좋았어요ㅎㅎ
기억할실련지 모르겟네요ㅎㅎ
일찍간다고 간건데 도착하니깐 저녁8시넘어서..ㅠㅠ
늦어서 그런지 전화해주시공...ㅠㅠ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자말자 추위가...ㅎㅎ 춥다니깐 아주머니가 밑지방은 그나마따뜻했을꺼라고ㅎㅎ 남자친구짐 무거워보인다고 가치들으라고 제짐다 들어주시고 감동감동>_<여행다니고했어도 여기가최고엿어요진짜로!!방에 들어가자말자 사진이랑똑같았고 진짜이뻣고 따뜻햇어요ㅎㅎ남자친구도 여기되게좋다고ㅎㅎ수건도 휴지도 여분이 되게많이있었고 고기먹기 어저쩡한시간이라 내일먹는다니깐 나중에먹고싶으면 전화하라그러시고ㅎㅎ 아!!! 화장실이좋았어요ㅎㅎ 맨발로 들어갓는데 화장실바닥도 완전따뜻하고!! 이 귀찬이즘이 머라고..월풀목욕 꼭해야지하면서 티비만보다 잠자고ㅠㅠ 아쉽...담에 기회되면 또갈께요ㅎㅎ 그때는 월풀목욕꼭해야징>< 저희 나올때 진짜너무지저분하게나와서... 11시까지 나가야되는데 늦잠자는바람에 시간 맞춘다고 엉망해놓고 왔어요ㅠㅠ 죄송해요!!ㅠ
그래도 잘먹고 추억많이쌓고 잘놀다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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