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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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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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J.Chung
 조회 : 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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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요일 여자 4명이 까치방을 이용했던 이용객입니다.
안그래도 후기가 없어 많이 걱정을 하던터에
또 올라온 후기들이 문제점이 많아,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요,
저희는 매우 만족하고 돌아온 여행이었어요.
생각보다 아담한 수영장이지만 물도 깨끗했고 여자 4명이 이용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었고요, 그리고 바베큐 시설도 잘되어있었고, 까치방 앞 바베큐시설장은 싱크대까지 딸려있어서 참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다른방은 가보지를 못했지만 까치방 경우에는 전용 발코니가 있어서 좋았어요, 앞에는 수영장이 보이고, 뒤쪽으로는 방충망이 쳐져있어서 여름에 이용하기 너무 시원한 것 같았어요.
바베큐 후에는 거기에 앉아 맥주를 한잔 했답니다.
펜션은 그냥 일반 호텔처럼 단순 시설 이용이 아닌 주인장님의 서비스와 사람과 사람의 정으로 그 매력을 더하는데 후기에 주인장님의 불친절하다는 글들이 많아 많이 우려했는데
제가 만난 주인장분(사장님, 사모님)은 정말 친절하셨어요;
바베큐도 8시까지 준비해달라고 전화드리가 정확히 7시 50분에 다되었다고 문두드려주셨었고,
사모님도 수영장에 오셔서 신경써 주셨었고
집으로 가는 길도 차 떠나기 전까지 저희 차 앞에 서계시고
인사해주셨어요.
글쎄, 후기에 말이 많아 더욱 신경을 쓰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친절하셨고, 이 펜션이 원래 가족분들 별장으로 지었다가
올해 펜션으로 시작하게 되셔서 많이 부족하다고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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