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1-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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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펜션] 지난 금~토요일 잘 쉬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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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큰딸
 조회 : 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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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가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셔서 피곤해하셨는데
모처럼 우리집 여자셋이서 가까운 곳으로 여행가려고 하다가 찾은 레드펜션^^
앞으로 계곡도 흐르고 있고, 경치가 너무 좋더라고요.
게다가 우리가 묵은 레드방은 복층이라 1층서 어지러놓고
놀다가 잘 사람은 위에 가서 자니가 효율적이었어요.
엄마는 테라스가 좋았다고 하시고,
동생은 스파까지 해서 대만족이라고 합니다.
저는 레드펜션을 잘 골랐다고 칭찬을 받아서 좋고요^^
아, 까만강아지(강지라기엔 덩치가 크치만ㅋ) 이름을 못들었어요.
무척 순하고 착해보이더라고요. 강지와의 만남도 좋았어요.ㅋ
다음에 또 여행갈 기회가 되면 레드펜션 꼭 다시 찾을 것 같아요.
친구들에게도 강추할 예정입니다.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강지에게도 저희의 안부를 전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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