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9~02.20 1박2일 짧게 묶는동안 사장님의 깊은배려와 친절함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사장님 짱이예요!!!!! ^^ 펜션도 너무 예쁘고,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떠나기가 싫더라구요 ㅎㅎㅎ 여름에도 꼬~옥 다시 놀러가고싶은 그런곳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