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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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예쁜펜션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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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휘♥은
 조회 : 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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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2010년 02월 16일 믿음방 썼던 커플이에여~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여 ㅜ.ㅜ
가평버스터미널에 내려서
아저씨께 픽업하러와달라구 전화드렸는데
5분도 안되서 슝=3 오셨어여
아참! 바베큐먹을때 갑자기 연기가 가득차서
아주머니 아저씨 놀라셨져ㅜ.ㅜ..근데
저희도 왜그랬는지는잘모르겠네여ㅜㅜ;;>
밥먹구와서두 너무 방이예뻐서 나혼자찍구
집에 돌아가기전 펜션 건물앞에서도 찍구~
이멍멍이는 집에갈때서야 알았어여ㅜ.ㅜ
분명 우리올땐 없었는데.. 자고있었나봐여
멍멍이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길래
너무예뻐서 제손을 갖다대니까
제손위로 앞에두발을 얹더라구여
너무귀여워서 "잘한다잘한다잘한다~"
이러면서 같이놀았는데ㅋㅋ
좀더일찍알았더라면ㅜ.ㅜ...
집에갈때두 가평역까지 데려다주시구
남자친구랑 처음 놀러왔는데
펜션두 너무예쁘구 너무맘에들었어여~
바베큐먹구 치운다고 치우고
퇴실할때도 치운다고 치웠는데
걱정이되네여ㅜ.ㅜ
짧게나마 후기올려봐여~
다음에 또 놀러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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